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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경 파이프오르간 독주회’가 오는 6월 1일(목) 오후7시30분에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오르가니스트 한수경은 이번 연주에서 `Veni Creator(성령강림)`을 주제로 F. Tunder의
`Komm, Heiliger Geist, Herre Gott`, N. de Grigny의 ‘Veni Creator', D. Buxtehude의‘Komm, Heiliger Geist, Herre Gott(BuxWV199)', C. Rutti의 ’Veni Creator Spiritusfur Orgel' 등을 연주한다.
또한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지휘 김선아)이 특별출연하여 J.S.Bach 의
Motet BWV226 'Der Geist hilft unser Schwachheit auf', BWV230 'Lobetden Herrn,alle Heiden'을 협연한다.
한수경은 현재 총신대 콘서바토리 출강과 기독음대 외래교수이며, 승동교회 오르가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의 티켓은 전석 2만원이며, 예매는 영산아트홀 홈페이지 youngsanarthall.com
또는 인터파크1544-1555, 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02-6181-5263으로 문의하면 된다. |